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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매거진 6월호-한국동양운명철학회 연수교육 개최 2014 .5 .10




(사)한국동양운명철학인협회(회장 김태완)는 지난 5월 10일 대전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전국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양운명철학사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연수교육은 동양 철학자로서 오로지 진리를 탐구하고 인격을 도야하여 동양철학의 중흥은 물론 정신과 물질이 균형을 이뤄 상생과 화합으로 살기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완 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협회는 중화(中和)라는 이념 속에서 구심점 있는 사상을 가지고 학문발전 중흥을 위하여 30년이란 긴 세월 동안 끊임없이 일로매진하며 노력해 왔다 ”며“격년제로 연수교육을 갖는 목적은 학문발전 중흥이며, 회원지간에는 우의돈독과 화친을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동양철학이라는 학문은 형이상학의 학문이니 현실상 눈으로 보이는 것만을 주장하지 않고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했어도 때로는 보고 들은 것처럼 명철하게 밝힐 수 있는 학문”이라고 강조하면서 “그러나 학문이 얼마나 달통하여 무르익느냐 설익느냐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으니 모쪼록 오늘 연수교육을 통해 학문발전 중흥에 밑거름이 되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국봉 총재는“우리협회가 학술중흥의 가치를 높이 들고 출범한지 30년이 흘러 그동안 여러번의 학술강좌를 통해 학술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그러나 우리 협회의 구심점인 중화사상에 대해서는 일보 진척이 없었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또 “모든 시냇물이 흘러가는 종착점은 바다이듯이 각 과목들에 있어 연구결과의 귀결점은 중화정신”이라며 “천하 만물이 중화 아닌 것이 없으며, 중화가 아니고는 모든 생명체들이 존재할 수 없는 만고불변의 진리임으로 중화 정신을 찾는 것이 우리 동양철학인들의 시대적 소명이며,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연수교육은 명리학 등 5개 과목의 특별강좌로 진행됐다. 명리학은 김갑식 중앙회 부회장(서라벌대 명리학교수), 성명학은 안성재 중앙회 이사(국제문화 대학원교수), 풍수지리학은 이상백 인천지부장(경인교대 풍수지리학 강사), 민속학은 구중회 중앙회 고문(공주대 명예교수), 관상학은 노승우 중앙회 수석부회장(서울교대 관상학교수)이 강사로 나섰다.


한편, (사)한국동양운명철학인협회는 최국봉 총재를 중심으로 1985년 학술단체로 시작되어 2년 후인 1987년 사회단체 한국동양철학인협회로 창립되었으며, 2001년에 사단법인 행자부 허가를 받아 현재의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협회 구심점을 ‘중화사상(中和思想)’으로 채택하고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회원의 자질을 향상시키며, 1999년부터 매년 11월
동양운명철학사 민간자격검정시험을 시행하여 민간자격국가공인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전국 15개 지부에 3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글 / 김구회 기자  






MBC건강강좌 안내방송.2015.1월21일(수)오후1시30분.청주의료원문화센터
동방대학교 풍수지리 고위과정 관산. 예아리 장묘박물관(경기 용인시 처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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