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학[靑松鶴]에 오신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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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학(手相學)
우주(宇宙)의 천체(天體)는 끊임없이 돌고 돌아 세월(歲月)은 물결이 흘러가듯 과거(過去) 현재(現在) 미래(未來)를 향해 연속(連續)되고. 만물(萬物)의 영장(令狀)인 인간(人間)의 삶도 끊임없이 돌고 돌아 역사(歷史)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世上)에 존재(存在)하고 있는 모든 사람은 자기(自己)의 운명(運命)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때에 운명철학(運命哲學)은 인류(人類) 생활상(生活上) 가장 귀중(貴重)한 학문(學問)으로서 인생행로(人生行路)에 지침서(指針書)가 되는 것입니다.

수상(手相)이란 신체(身體)의 일부분(一部分)으로서 수목(樹木)에 비유(比喩)하면 가지와 같은 것입니다. 즉 지엽(枝葉)이 무성(茂盛)하면 그 나무가 잘 자라고 만약(萬若) 지엽(枝葉)이 활달(闊達)하지 못하면 그 나무는 병충해(病蟲害)가 있는 나무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人間)의 좌우(左右) 두 손은 인생(人生)의 길흉화복(吉凶禍福)에 있어 청조(創造)적인 역할(役割)을 함으로써 동(東) 서양(西洋)의 수상학(手相學) 역서(易書)가 과거(過去) 현재(現在) 미래(未來)를 향해 계속해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본서(本書)의 저자(著者) 청송학(靑松鶴) 노승우(盧承佑) 선생(先生)은 관상학(觀相學)삼집(三執)에 이어 신간(新刊) 수상학(手相學) 삼집(三執)을 출간(出刊)하면서 체계적(體系的)인 사파와 해설(解說)을 견고하게 엮어 감으로써 완벽(完璧)한 운명(運命)의 나침반(羅針盤)이 될 것이라 소승(小僧) 법진(法眞)은 생각하는 바입니다.

따라서 수많은 저서(著書)를 집필(執筆)하고 후학을 위해 명문대학에서 또는 불교 교단에서 사회복지 평생교육원에서 강의하는 청송학(靑松鶴) 선생의 열정에 다시 한번 감탄(感歎)하면서 금번(今番)에 출간(出刊)하는 『신간(新刊) 수상학(手相學)』이 널리 보급되어 후 학도들의 교육(敎育) 운명(運命)의 감정서(鑑定書)가 될 것이라 확신(確信)하면서 청송학(靑松鶴) 선생(先生)의 노고(勞苦)에 다시 한번 감사(感謝)를 드리며 무궁(無窮)한 행운(幸運)과 발전(發展)을 두 손 모아 기원(祈願)하면서 두서없는 추천사(推薦辭)로 가름합니다.

                             서기 2007년 8월 24일
            
                大韓 護國佛敎 孝禮宗 / 法王佛敎大學

                                  學長 : 法眞 辛 承都 合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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